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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소식

제목 은탑산업훈장 김정길 前조합장ㆍ권동혁 신안천사김 대표,동탑산업훈장 조학형 조합장
작성일자 2023-04-05
정부, 제12회 수산인의 날 유공자 33명 포상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31일 경남 통영에서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수산업과 어촌 발전에
기여한 개인ㆍ단체에 훈ㆍ포장과 표창 등을 수여했다.

올해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김정길 전 제1·2구잠수기수협 조합장과 권동혁 신안천사김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김 조합장은 TAC(총 허용어획량) 참여, 잠수부 전문인력 양성 등 수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대표는 단일 기업 최초로 김 수출 1억달러를 달성하고, 한국 최초로 김 가공시설의 국제인증(VQIP)을
취득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어선 유치를 통해 위판고를 크게 확대한 조학형 죽변수협 조합장은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바닷장어 판로를 미국ㆍ일본 등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꽃게 방류사업 등을 통해 수산자원 회복에 기여한
김봉근 근해통발수협 조합장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밖에 △박범석 강진군수협 조합장 △허경은 한바다수산 대표 △박혜철 속초시수협 조합장 △오시환 울산수협 조합장 등 모두 33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이번 수산인의 날을 통해 수산업과 어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산인들과 함께 풍요로운 바다, 활력 있는 어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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